Brian Head Ski Resort ( UT Cedar city)/ 라스베가스 에서는

2021. 3. 26. 03:50스포츠와 문화예술

최 남단 유타 인 Brian Head Ski Resort는 라스베이거스와

캘리포니아 주민과 많은 타주에서 찾아드는 가족들의

겨울철 휴양지로 인기가 매우 높은 이유는 , 라스베가스

에서 1-15 N 차로  3 시간  거리에 위치하며 연평균

풍부한  강설량과 인근의 자이언스, 브라이언스

국립공원을 관광할 수 있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Sakt Lake City Internation 공항에서 32 마일 떨어진 

시더 시티까지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함도 

동시에 가지고 있으며,  St.George 까지 52 Mile 50 분

거리로서 라스베가스는 이곳에서 2 시간 거리다.

높은 사막 고산 환경에서 붉은 바위가 눈에 덮인 

특이한 자연경관은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한다.

초보자부터 스키에 능숙한 경험자 모두에게 골라서

선택할 수 있는 71개나 되는 많은 코스가 부여된다. 

둘째 손주 Nick은 이제 능숙한 솜씨로 매년 찾아

오는 이곳에서 가족 스키 여행을 신나게 즐긴다. 

두 손주와 이런 시간이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다!

 

COVID-19 사태로 모두 집에서 겨울 동안 On Line

을 이용해 학교 수업을 대체하고 있으며 , 부모들은

신체운동을 신경 써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날 때마다

또 정규적으로 운동을 시키고 있다.

 

상상할 수 없이 부쩍부쩍 커지는 Nick은 품 안의

자식이었는데 이제 할아버지보다 머리 통 하나가

더 커서 같이 서있기가 우습고 껴 안아도 내가

더 짧은? 키로서 ㅎㅎ  대견해 웃음이 나온다.

 

허긴 만 13 살  생일이라니 금년 8월에 고등학교로

진학하고 둘째는 11살로 중학교에 입학한다.

큰 손녀는 몬태나에서 15살이니 운석 부부의

나이는 잊어버리고 살아가기로 이미 정했다.!

언제나 스키는 활력을 주며 대 자연 속에서

이루어지니 주변 경관을 즐기는 멋과 맛이 상큼하며,

유타에 오래 살면서 가장 하기 쉬운 겨울 스포츠로

두 딸은 수준급이며 너무 좋아하다 큰딸은 사고가

나서 무릎을 다친 경험이 있으나 여전히 스키를 즐긴다. 

운석 부부는 아예 스키만은 기권하고 포기 한 처지다.

이곳 스키장의 큰 장점은 어린 3~세부터 조기 스키

강습을 통하여 쉽게 배울 수 있는 점이다.

 

Nick & Will도 아주 어려서는 처음 스키 강습을

받았으며 , 그 후는 가장 큰 스키 교육은 유타에서

오랫동안 살면서 배운 능숙한 엄마의 스키 실력으로

두 아이의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다.

이렇게 어렸는데 지금은 엄마보다 키가 더 크다.  

어떤 운동이나 학교 공부와 예능 문화적 활동도

부모의 열성이 필요하며 그런 사랑과 열정으로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다 방면에 담력도 길러주고

뛰어난 예 체능 모든 부분에 능력을 향상할 수

있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

Will은 요즈음 On Line 수업에서 아주 뛰어난 

대표연설의 초빙?을 학교로부터 받아 계속하더니  

 

이제 한 달에 2번씩 물론 원고 없이 척척 방송을

여유 있게 하는 대담한 이 녀석은 축구를 최고

좋아하고 학업은 물론 All A 가 기본이다.

 

리더 십상을 매번 받았는데 선생님이 너무 좋아해서

집으로 선물을 다 가져다주며 독서 광으로 도서관에서

책을 가장 많이 보는 우수학생으로 선물을 줄 정도다.

 

엄마가 TV 엥커로서  지속하지 못한 경력을 대신

둘째 아들이 이어받을지는 알 수 없다.?

겨울 open은 보통 11월 20 

 

금 토요일 Giant Steps 야간 스키도 있으며

성수기에는 10:00-4:00 open

예상 마감일은 4월 18일

 

스키를 탈 수 있는 넓이가  650 에이커가 넘는다

이날 바람이 불고 날씨가 추웠다

방문 시에는 항상 현지 날씨를 검토하는 것이 좋겠다

인근 호텔이 항상 만원이라 사전 예약도 해야 한다 

이 집의 가장인 아빠는 그동안 너무 일이  바빠서

요번 주말은 휴양지에서 스키는 타지 않고 쉬면서

아이들을 위하여  자상하게 모든 준비를 해주고,

날씨가 추워 뜨거운 음료수와 차와  간식도 날라주고

아이들을 보살피는 봉사만 하기로 했다

리프트를 탄 Will &  Nick이 신나게 소리 지른다

좌측은 초보자들이 훈련을 받고 있다.

축구를 좋아하는 WILL은 겨울철 하체 보강을

위해서도 스키는 적격이며 라스베이거스에 살다 보니

이렇게 눈 위를 날아다니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이다.

주말에 계속 눈이 내리고 바람이 불어  추웠다.

3 월 lift tickets  

 

3월 24 $ 69 3월 27일 $79 3월 29 $ 67 3월 31 $65

 

야간 스키  

금 토요일 $25  성수기 $ 30 

 

인근 "시더 시티"의 호텔방 가격은 사전 참조하기 바람

 

먼 곳까지 달려와 당일치기가 어려운 관계로 어차피

하루 이틀은 숙박을 하고 , 인근 국립공원을 가족 전체가

관광하는 코스로 계획하는 것도 좋겠다.

자녀가 13 살이 되면 이렇게 클 수가 있을까?

엄마와 함께 선  Nick 이 엄마보다 크다.

 

운석은 세월의 흐름에 자꾸 놀라 돌아보게 된다

늙으면 이래서 육체가 더욱 찌그러지는 것은

눈에도 확연히 보이지만  정신만은 잃지 말자.

 

그래도 글을 쓰는 사람에게 치매는 절대 오지

않는다는데 Daum Blog가 있어 다행히 아닌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살아가는 부부다.!

 

천재 소년을 키우는 엄마의 정성이 옆에서

지켜보지만 정말 대단한 하루하루 노력이다!

 

고교, 대학 동창생으로 만나 한 평생을 다짐하고

진정 사랑하고 살아가는 이 가정은 , 초창기

어려웠던 운석처럼 이민세대의 고통 같은 것은 없다.

 

건강하고 훌륭하게 자녀를 키우는 최대의 목표대로

 주어진 인생을 아름다운 열정으로 최선을 추구하며

살아가니  보기에도 좋으며 감사한 마음뿐이다.

 13 살 생일을 맞은 Nick은

 

 전 세계 100개국 이상 국가에서 뽑는

Mensa High IQ Society의 Test와 심사를 거쳐,

당당하게 입회 승인을 어린  9 살에 받았던

자랑스러운 최연소 "한국계 미국인"이다.

 

문화 예술 음악 스포츠 영화 방탄소년 태권도 시범 손흥민  등.  수많은 부문에서 대단한 활동으로 한국을 알리는 이들에게 박수와  응원 그리고  찬사를 보낸다.

Korean American 은 대한민국에서 미국 전역으로

이주하여 249 만 명 이상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영주권자가 아닌 미국 국적을 가진 경우에

" 한국계 미국인"으로 말할 수 있다.

 

미국 인구의 0.6%이며 하와이, CA, 뉴 저지, 버지니아

등 미 전국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엄마의 손을 잡고 떠나오던 이민길의 세대를 거쳐

세월이 흐르면서 문화 예술 정치 의료 종교 스포츠

과학 등 각 부문에서 정착하여  "한국계 미국인"으로

두각을 보이며 어느 민족보다 앞장서 민족의 우수성에

큰 자긍심을 보여 주고 있다.  김치의 매운맛이다!

    

 

이제 고등학교로 진학하며 계속 정진함으로써

자신의 목표에 최선을 다하여 이 세상 인류를 위해

훌륭한 재목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늘 기도한다.

둘째 딸 집 모두가 스키를 떠났으니 할머니에게

찾아오는 건 애완견 Lucky를 대신 돌봐주는 일이다.

 

그런데 이 녀석이 얼마나 영리하게 훈련이 됐는지

문간에 서서 앉아 있을 때 뒷마당에 내보내 주면

오줌 대변을 다 보고 다시 정원서 들어오는 문단에서

문을 긁는다.  할머니 나 ~ 들어갈래 ~ 요?

 

항상 만나면 뒤집어져 오줌을 마구 싸고, 매달리고

빨고 꼬리를 흔들고  짖으며 너무 좋아 난리 법석이다

어떤 사람을 만나도 이렇게 좋아서  난리법석을

떠는 예는 우리 인간에게 절대로 있을 수 없다!

 

운석이 출근할 때면 또 한 번 난리다.

미리 문간에 앉아서 기다리고 내가 나가면 30분은 

울고 짖어대고 낑낑 대어 집 사람이 전화를 걸어 

일 가지 말라고 할 정도다. ㅋㅋㅋ

 

손주들이 너무 좋아하니 우리도 정성껏 돌봐주곤 한다. 

 

그래서 고독하고 혼자 사시는 노인들이 애완견을

친자식처럼 기른다는 말이 맞는 것을 느낀다!

 

Cedar City는 Southern Utah University( 주립대학)가

있는 곳으로 일 년 내내 겨울 스포츠와 하이킹 산악

자전거 캠핑 등산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며,

2 개의 유명한 국립공원 BRYCE , ZION'S N.P을 가려면

이곳을 통하여 거치게되는 도시로서 관문이다

Zion's National Park의 웅장하고 거대하며

곳곳은 녹색의 조각이 각종 형태의 모양을

형성하고 지질학적 침식이 수백만 년 전 변화는

그랜드 캐년에서 시작하여 자이언스 , 브라이스에서

끝나는 그랜드 캐년의 단계 중 하나이며 서부 여행 중

라스베이거스와 함께 꼭 거쳐야 할 대단한 명소다.  

Bryce Canyon National Park은  아름답고 섬세한

조각품이며 기기묘묘한 형상의 경이로움은 여성의

신비와 같이 화사하며 그 아름다움에 감탄을 불러온다.

 

셰익스피어 페스티벌, 음악, 야생 꽃 자전거 경주,

로데오 경기 등 끊임없는 축제가 이어져 사랑받는

곳이다. 라스베가스 '배상환 문화원장"은 셰익스피어

축제에 매년 베가스 주민을 위해 차를 동원 한국

문화 축제를 열어 함께  참가하도록 하여

베가스와는 인연이 깊은 도시다.

 

동문으로는 해리 리드 상원의원 마이크 리빗 전

주지사 유명 정치인 다수도 있다.

2 만 4 천명의 소도시에 술과 마약 담배를 하지 않고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에 인구 90%가 백인의 도시로 

위험이 없이 공부에 전념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며

장학금도 다양하다. 

 

BRIAN HEAD SKI RESORT 주소

 

329 South Highway 143 

Brian Head. ut 84719 

tel : 436-677-2035

 

 

전       용       복   (  운         석 )

 

http://blog.daum.net//yongbokj23